대전 성심당 여행 코스
성심당 여행 코스 (성심당 = 대전 여행 일기 ✨)
대전역 – 별난집 – 성심당 -프렐류드 – 신세계백화점(대전꿀잼홍보관) – 한빛탑 – 롯데시티호텔
별난집
성심당 여행 코스의 첫 시작. 11시 30분쯤 대전역에서 내려서 두부두루치기를 먹으러 별난집에 갑니다. 갈거면 12시 전에 가는 걸 추천! 우리 일행이 들어오고 곧 웨이팅이 생겼다.
메뉴는 크게 녹두전과 두부두루치기가 있다. 여자 2명 기준 두부두루치기에 면사리 추가하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다녹두전도 먹고 싶었지만,, 두부두루치기에 면사리로도 너무 양이 많다.
![]()
![]()
두부 밖에 없어보이지만,,,,, 맞다 두부 밖에 없다.. 비건에게 강추합니다. 고기가 없어서 허함 + 매워서 땀 = 너덜너덜.
플레류드
그리고 중앙로역까지 걸어서 5분이면 금방 간다. 중앙로역에는 성심당 본체가 있기 때문! 근데 줄이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인줄 ,, ^^ 어차피 내일 올 것이라 패스했다.
대전에서 제일 예쁘다는 프렐류드 소품샵에 걸어서 갔다. ~
![]()
![]()
너무 귀엽지 아니합니까.. 귀여운 지우개와 마스킹테이프가 많았다. 많은 소품샵을 다녀봤지만.. 이곳은 정말 진심인 곳이었다 강추 !
신세계백화점(대전꿀잼홍보관)
![]()
신세계백화점 대전꿀잼홍보관에 왔다. 대왕꿈돌이 랑 사진도 한컷 찍고 백화점도 션하니 구경할 것도 많았다.
한빛탑
![]()
숙소 가는 길에 엑스포타워.
짱구 어른제국의 습격이 떠오르는 묘한 타워였다. 여기는 밤에 분수도 나오고 푸드트럭도 와서 사람들이 밖에서 음식을 노나먹고 있다. 분위기가 좋아서 밤에 맥주들고 마실 나오는 것을 추천한당 !
롯데시티호텔
그리고 롯데시티호텔 대전 점 주변에 있는 성심당dcc점을 가려 했으나 확장공사중이고 그 앞에 작은 임시 매장이 있었다. 근데 빵이 거의 팔린 상태여서 내일 사기로~ ㅠㅠ 하고 호텔 2층에 있는 케이크 부띠끄로 갔음!
![]()
성심당 롯데시티호텔에만 파는 귤케이크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렇게 조각으로도 귤케이크를 팔고 있었다.
크레이프 + 귤조각과 요거트크림 + 케이크 시트
이렇게 두번 쌓아올려진 케이크 였다. 내가 먹어본 케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다.. ㅠ
그리고 케이크 포장을 할 경우 포크를 따로 안 챙겨주고 묻지도 않으니 한개당 50원씩 꼭 추가로 달라고 말씀드려야 한다!!!!! 숙소에서 몇번을 왔다갔다 한건지. 하하하.
태평소국밥
![]()
숙소에서 좀 뒹굴거리다 태평소국밥 왔다. 웨이팅을 각오했으나 주말 저녁인데도 널널하게 들어갔다. 소고기뭇국같은 것이 익숙한 맛이었는데 익숙한게 무서운거라고.. ^-^ 넘 마싯었다.
저녁에 시내에서 좀 놀다가 갑천 쭉 걷고~ 한빛탑에서 소고기 불초밥도 사서 맥주랑 마시는데 참 평화로왔다.
![]()
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갑천! 을 걸었다.
대전은 높은 건물이 없어서 참 좋다.
성심당
그리고 성심당 본점 2층 테이블 키친에 가서 브런치를 먹었다.
![]()
클래식한 양식 자체였다.
당연히 맛도 있고 가성비도 좋았다. 저렇게 해서 커피 빼고 21000원? 정도 했다.
성심당 여행 코스는 여기까지고 아래 더 많은 1박 2일 코스도 읽어보세요.
대전 여행 코스 더보기
✅ 대전 1박2일 여행, 스테이아야나 숙소, 성심당 웨이팅 후기